▶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 활발광명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이 사업은 주민세를 활용해 생활 불편 해소, 마을 발전, 환경 사업 등 주민이 마을 문제를 제기하고 직접 해결하기 위해 동별로 3회 이상 주민 토론회를 거쳐 선정했는데요. 현재 광명시 17개 동에서 2억 9,361만 원의 주민세로 동별 1개 또는 2개씩 총 24개의 마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그럼 지난 16일 광명3동과 철산2동의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 현장을 방문해 볼까요?광명3동에서는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광삼로 일원 골목길에서 벽화 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한국미술협회 광명지부 소속 화가들의 협조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철산2동에서는 현충공원 테마 포토존 설치 사업을 위해 현충공원 폭포수 옆 화단에 꽃을 심고 있는데요. 이번 꽃 심기를 시작으로 스트링라이트, 나비의자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하니 조만간 사진 찍으러 가야겠습니다. 주민이 스스로 결정하고 참여하는 주민세 마을 환원 사업, 주민의 사랑 속에 척척 진행되는 현장이었습니다. [광명3동   02-2680-5050, 철산2동 02-2680-5180]▶ 행정명령 성실 이행 고위험시설업주에 특별휴업지원금을!생계를 위협받는 어려운 상황임에도 집합금지 명령 기간을 성실히 지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해 주신 사업주가 계십니다.이에 광명시는 정부지원과 별도로 특별휴업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수도권 중심 대규모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정부는 지난 8월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2개월간 영업 금지 명령을 내렸는데요.시는 2개월간의 영업 중단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12개 업종(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실내집단운동시설, 직접 홍보관, 노래연습장, PC방 등) 사업주들의 최소한의 생계보장을 위해 특별휴업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광명시는 ‘광명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지원 관련 구체적인 사항을 최종 확정하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10월 중 신청을 받아 11월까지 지급 완료할 계획입니다.이번 특별휴업지원금 지원 대상 사업주에게는 업종별로 광명시 관련부서에서 10월 중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입니다.[시 안전총괄과    02-2680-2988]시민 여러분께서는 KTX광명역에서 서울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양재역까지 오가는 직행 좌석버스 G9633번을 오는 11월 2일부터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G9633번 직행좌석버스 노선은 ▲KTX광명역 6번 출구를 기점으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외교안보연구원,▲서초구청, ▲양재역 9번 출구, ▲시민의 숲, ▲양재꽃시장까지 왕복 48.6km 거리를 운행하는데요.버스는 44인승 친환경 CNG버스로 오전 5시 20분 첫차를 시작으로 밤 11시 막차까지 15∼20분 간격으로 하루 총 70회 운행합니다. 이용요금은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일반 2,800원, 청소년 1,960원, 어린이 1,400원으로 아침 6시 30분 이전에 승차 시에는 200∼4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수도권 통합환승도 적용된답니다.이번 G9633번 직행 좌석버스 운행으로 KTX광명역에서 서울 중심지역까지 50분대에 접근이 가능함에 따라 서울로 출퇴근하는 KTX광명역 주변 주민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광명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