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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역세권휴먼시아 1,2단지와 함께 위기가정 지원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광명역세권휴먼시아 1,2단지와 함께 위기가정 지원
  • 광명시
  • 승인 2018.06.0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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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정 발굴‧지원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성, 지역사회 보호체계 상시화하기로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명역세권휴먼시아 1,2단지 공동주택관리소와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명역세권휴먼시아 1,2단지 공동주택관리소와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누리복지협의체는 지난 531일 광명역세권휴먼시아 1,2단지 공동주택관리소와 위기가정 발굴·지원 및 복지안전망 연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구성해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상시화하기로 했다.

 

이미란 소하2동장은 요즘 공동주택 거주 위기가정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만큼 공동주택관리소와의 협약은 의미가 크다복잡 다양한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복지자원 개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위수량 광명역세권휴먼시아1단지아파트 관리소장은 “1단지는 17개동 1,354세대로 광명시 6개 국민임대 단지 중 세대수가 가장 많고 평수가 적어 1인 독거세대, 장애인· 한부모 등 사회적 약자가 밀집해 있다이웃의 관심과 배려가 특히 필요하다고 했다.

 

최준하 2단지아파트 관리소장은 임대료와 관리비 장기 체납으로 주거 위기상황에 놓여 있으나 주위의 시선과 체면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주민들을 접할 때마다 안타깝다1,2단지 공동주택관리소가 더 큰 관심을 갖고 상호 협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누리복지팀은 지난 42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실시하는 찾아가는 공동주택(아파트) 위기가구 일제조사추진을 위해 복지통장, 누리복지협의체, 관리소와 발굴조사단을 구성했다. 임대료, 관리비를 체납한 133세대를 포함한 공동주택 20단지 8,566세대 전수조사를 통한 위기가정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 02-268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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