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로 잇는 시민문화공간을 꿈꾸다
아트로 잇는 시민문화공간을 꿈꾸다
  • 광명시
  • 승인 2018.06.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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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아트-엠 김미경 대표

청년작가 발굴해 키워내는 '아트 매니지먼트' 역할 하고 싶어

 

KTX광명역세권 아브뉴프랑 상가 1층에 5월 1일 갤러리 아트-엠이 개관했다.

 

미경 대표는 “광명에 갤러리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용기를 냈다”“멀리 가지 않아도 훌륭한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 문화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한다.

KTX광명역세권을 택한 이유는 교통이 편리해서 전국에서 찾아오기 쉽고 앞으로 유라시아철도와 연결될 경우 외국과도 접근성이 좋다는 점을 염두에 두었다.

 

김미경 대표
김미경 대표

 

 

멀리 가지 않아도 좋은 작품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간

공예를 전공한 김 대표는 2012년 이인성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전 준비위원과 도슨트 활동 그리고 많은 미술작품 비평을 써왔다.

그는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다.

광명시 문화 공공사업의 일환으로 좋은 작가를 발굴하고 후원해 키워내는 청년작가의 아트 매니지먼트 역할이다.

 

“우수한 작가가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을 못 찾고 있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제 열정을 그들의 꿈을 꽃피우는 데 쏟고 싶습니다.

그 일환으로 초·중·고생과 대학 1학년 미술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미술대전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갤러리 아트-엠에서는 개관 기념전을 시작으로 매달 중견작가의 초대전을 열 계획이다. 6월 10일부터 차경진 작가의 초대전이 열린다.

 

 

 

갤러리 아트-엠 ☎ 02-593-8588

글 김정옥 사진 손영옥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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