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광명, '나'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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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 승인 2018.10.1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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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수거 현장 체험하며 민생현장 점검 등 현장행정 펼쳐

환경미화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하며 의견 청취, 소통하는 자리 가져

 

승원 광명시장이 18일 오전 630분부터 8시까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을 체험하며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광명4동 일대 청소차량에 탑승해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운반했다.
박 시장은 광명4동 일대 청소차량에 탑승해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운반했다.

 

 

이는 시민들 삶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현장행정의 행보이다.

 

이날 새벽, 박 시장은 광명4동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안흥정화()의 청소차량에 탑승해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전날 시민들이 배출한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운반했다.

 

이어 청소대행업체 관계자 및 환경미화원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하며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시 전역을 상시 순찰하여 청소 상태를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주·야간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하여 불법 폐기물 배출에 대한 지도·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노후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CCTV(42)를 운영하고 양심화분을 설치(150개소)해 무단투기 등을 단속하고 있으며, 일정 구간을 시민 단체에 입양하여 청소 상태를 관리하는 행복홀씨 입양 사업(100개 단체) 등 시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박 시장은 버스정류장 및 상업지역에 쓰레기통 설치를 확대하여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 재개발 이주지역 폐기물 관리를 위해 재개발 조합과 협조하여 무단배출 폐기물 단속 및 처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광명시는 오는 11월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각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및 무단투기 근절 홍보 교육을 실시하는 등 깨끗한 시를 만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며 전 시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02-2680-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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