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2.09(월)
    • 경기
    • B
    • -1.4℃
    • 보통
    • 서울
    • B
    • 0℃
    • 보통
    • 인천
    • B
    • -0.5℃
    • 보통
    • 광주
    • B
    • -3.5℃
    • 보통
    • 대전
    • B
    • -3℃
    • 보통
    • 대구
    • B
    • -2℃
    • 보통
    • 울산
    • B
    • 0.2℃
    • 보통
    • 부산
    • B
    • -0.5℃
    • 보통
    • 강원
    • B
    • -4℃
    • 보통
    • 충북
    • B
    • -4.4℃
    • 보통
    • 충남
    • B
    • -3℃
    • 보통
    • 전북
    • B
    • -0.5℃
    • 보통
    • 전남
    • B
    • -1℃
    • 보통
    • 경북
    • B
    • -2℃
    • 보통
    • 경남
    • B
    • -4.4℃
    • 보통
    • 제주
    • B
    • 8.4℃
    • 보통
    • 세종
    • B
    • -4.9℃
    • 보통
  • 로그인
  • 회원가입
‘광명 청년의 날’을 제정한다고? ‘광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발표
‘광명 청년의 날’을 제정한다고? ‘광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발표
  • 시민필진 김창일
  • 승인 2019.11.18 10:18
  • 좋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명 청년의 날’, ‘청년참여 숙의예산제’ 등 청년을 위한 ‘광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지난 11월 6일 광명라까사 호텔에서 청년위원회, 청년 공모사업 대표, 연구진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됐다. 

지난 4월 30일 첫 회의에 이어 9월 4일 ‘광명시 청년위원회 회의’ 및 ‘광명시 청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거친 후, 최종발표가 된 시간이었다.

 

‘광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은 ‘청년을 응원하는 광명, 함께 나아가는 미래’라는 비전 아래 4가지 전략 목표(4S) ‘청년 역량강화(building Strength)’, ‘주거 안정(housing Stability)’, ‘삶의 질 향상(Strengthening quality of life)’, ‘경제적 자립(economic Self-reliance)으로 정했다. 청년주택 공급, 청년예산숙의토론회, 청년인문학, 청년동 등 청년공간 설립 등 39개 중점사업을 2024년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발표를 마친 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청년들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 참가한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을까? 공모사업에 참여한 청년과 청년위원회로 보고회의에 참가한 적이 있는 청년과 이야기를 나눴다.

 

‘청춘광명’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박민경 청년은 유튜브를 활용해 광명시를 알리고 있다. 또한 1020, 2030세대에게 광명동굴 캐릭터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일러스트 그림을 활용해 작업을 하고 있다. 

청춘광명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KxUayD5eiPADDc5N0u_Dzw/featured

이번 최종보고회를 듣고 나서 “광명시청 공지사항이나 SNS에 올라오겠지만, 찾아보지 않는 이상 잘 모르는 정보들인데,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되고 와 닿기도 합니다. 청년공모사업 참여자에게 이런 기회를 줘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고, 저도 더 찾아봐야 ‘이런 혜택들이 많이 있겠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2020년 이후에 발전되는 사업에 대해서도 20대에 있는 제가 봤을 때 관심을 가지게끔 사업을 구성하는 거 같아요.”라며 ‘광명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슬기로운 교정생활’의 강지환 청년은 친구들과 함께 광명사회체육센터에서 자세교정을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신청자가 있으면 시간이 되는 팀원이 운영을 하고 있으며, 통상 주 3회 이상 자세교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여러 정책 중, 문화예술 공간이 맘에 들어요. 제가 음악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저도 나중에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작사, 작곡, 노래까지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20대 중반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어서 주거 부분에는 관심이 덜 갔어요.”라며 자신과 연관 있는 사업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청년위원회로 참여한 박수연 위원은 2회에 걸쳐 연구원이 발표하고 의견을 더하며 이번 발표가 있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큰 틀이었다면 지금은 세부적이에요. 지난번에는 과열이 될 정도로 의견교환이 활발했어요.”라며 최종보고회가 나오기까지 참여했다고 했다.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청년정책을 시작하려는 노력이 보여요. 이제 시작이니 더 많이 해야 할 거 같아요. 청년위원으로 제 주변의 청년의견을 많이 반영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라며 청년정책의 시작을 환영했다.

이제까지 이런 청년정책은 없었다. 그러기에 반신반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누구나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관심이 가고 자신에게 유리한 정책이 펼쳐지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으로 청년정책에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 판이 깔려 있는데 참가하지 않는다면 나를 위한 정책은 세워지지 않는다.

 

시에서는 일자리 아이디어 제안대회도 열고 있다.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나에게 맞는 일자리, 시민을 위한 일자리 아이디어를 통해 스스로 직업을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광명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우)14234 경기도 광명시 시청로 20 (광명시청) 제2별관 홍보과
  • © 2018 광명시 정책포털 생동감. All rights reserved.
  • 생동감 대표전화 : 02-2680-2913
  • 팩스 : 02-2680-2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