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만 평 도시개발로 ‘광명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한다 ▶ ‘광명너부대 공공임대주택 건설’ 공사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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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만 평 도시개발로 ‘광명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한다 ▶ ‘광명너부대 공공임대주택 건설’ 공사 본격 시작
  • 광명시
  • 승인 2019.12.1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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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만 평 도시개발로 ‘광명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한다
              
광명시가 광명동굴 주변 17만평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자연주의 테마파크, ‘광명 문화관광 복합단지’를 조성합니다. 오는 2026년 복합단지 완성을 목표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와 광명 KTX 역세권을 연계한 광명 내 관광-첨단산업-상업 3가지가 공존하는 대형 클러스터가 탄생합니다. 에코를 강조한 4가지 테마를 대표로 자연 지형을 활용한 워터마운틴 스파와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광명동굴과 가학산 근린공원에는 동굴 관광뿐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복합문화시설이 조성됩니다. 지역 경제와 일자리 그리고 관광까지 풍부한 자족도시 광명시를 기대해 봅니다.

▶ ‘광명너부대 공공임대주택 건설’ 공사 본격 시작
 
지난 2017년 공공기관제안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광명시 너부대 사업지구가 선정된 바 있는데, 2년간에 노력 끝에 오늘 ‘광명너부대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착공식을 가졌고 본격적으로 사업 착공에 나섭니다. 사업 대상지인 광명동 776-16 일원은 현재 저지대 상습 침수구여서 주거환경이나 화재 등 생활안전이 취약합니다.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구도심 지역의 노후주택을 정비해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고 기존 거주민의 내몰림 방지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단계별로 시행할 예정인데요. 우선 1차로 2021년까지 국민임대주택 70가구를 건설해 순환이주주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차는 대학생, 신혼부부, 고령층, 무주택자 등에게 저렴한 주택 170호를 건설하고 이와 동시에 젊은 층의 유입을 돕는 창업지원센터 및 공영상가 등 다양한 생활SOC도 2023년까지 건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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