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마중물,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SNS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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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마중물,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SNS 서포터즈
  • 시민필진 현윤숙
  • 승인 2020.07.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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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소통하고 시민과 공감하며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SNS 서포터즈

싱그러운 초록과 마주하는 여름의 한낮,
광명업사이클 내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SNS 서포터즈 발대식과 교육이 개최되었다.

지난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콘텐츠 제작 및 홍보가 가능한 경기도민 또는 광명 소재 직장인 및 대학생(휴학생 및 졸업생 포함)을 대상으로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SNS를 모집했으며

모두 10명의 서포터즈가 최종 선발되었다.

 

뉴미디어 시대에 각종 SNS 활동이 활발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은 자로서 오는 11월 17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로 취재, 포스팅, 게시 등을 통한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월 3건 이상 (5개월간 15건) 본인의 SNS 계정을 활용해 활동하게 된다.

영상 콘텐츠 즉, 단편영화와 광고 다큐멘터리 등의 제작은 월 1건 이상 3개, 조별로 (5개월간 4~5건) 활동할 예정이다.

SNS 서포터즈에게는 스마트폰 영상 제작 무료 교육(3회), 서포터즈 위촉장, 수료증(경기콘텐츠 진흥원장 수여)이 발급되며 매월 소정의 활동비(1인 8만 원)와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최대 100만 원) 및 상장이 수여된다.

 

 

주요 사업과 각종 에코디자인의 융․복합 콘텐츠에 관한 소식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개별 활동 1인, 팀별 활동(3인 1조)을 동시 수행하면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어떻게 담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에코디자인의 경우 제품 제작의 환경피해를 줄이는 방안으로 업사이클과 친환경 소재를 콘텐츠 융․복합 창업의 연계와 시민협력과 시민공간, 비즈니스, 콘텐츠 등의 가치창출 플랫폼 구축의 활동이 기대된다.

영상 제작 교육 3회(7월 22~7월 24일)와 중간성과 발표회(9월), 최종 성과 발표회, 영상 콘테스트 해단식은 오는 11월 17일에 있을 예정이다.

광명 경기문화창조 SNS서포터즈 모두 다양하고 양질의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생성하며 홍보하는 역할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환경문화 콘텐츠의 연계로 고부가가치 환경산업에 시민을 유입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환경과 소통하며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 있는 일을 수행하게 된다.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는 2019년 경기도 시군대상 신규 경기 문화창조허브 공모에 광명시가 선정되어 도비 30억 원 지원으로(1975㎡, 전용면적 900㎡) 조성된 것이다.

입주기업 사무실, 회의실, 공동 작업실, 전시실, 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입주 공간 지원 10개 팀(오픈 형 5/독립형 5)이 입주해 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창업, 창작, 스타트업 지원기구로 성남, 판교, 수권 광교, 의정부, 시흥, 고양에 이어 6번째이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각 지자체가 스타트업 생태 구축을 위해 설립한 창업지원센터로 인프라, 네트워킹, 멘토링, 투자, 교육, 엑셀러레이팅 등 프로그램과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광명 허브는 문화 복지, 시민 공감을 중심으로 기존 허브가 중심을 주고 있었던 창업 수와 일자리의 수뿐만 아니라 창작물 수, 시민 참여 수까지 범위를 확장했다.

 

 

지역 협력 네트워크에서 SNS 서포터즈와 시민평가단 운영으로 광명 허브의 프로그램 및 행사의 SNS를 지원하며, 시민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구성하고

예비 창작자 또는 공모전으로 유임된 콘텐츠의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한 운영을 할 예정이다.

일회성 평가단이 아닌 지속적인 유입과 평가가 이루어지는 전문 평가단으로 점진적인 발전을 꿈꾸고 있다.

 

경기문화창조허브 SNS서포터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1부에서는 광명 허브를 소개하는 영상과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한 소개와 서포터즈 역할과 활동, 입주기업 소개, 현장투어 등이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콘텐츠 저작권에 관한 김시열(숭실대) 박사의 강연 3부 친목의 시간에는 팀 구성(1조 : 기억해줘, 2조 : 이지, 3조 :에코누리)과 첫 번째 영상 제작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관한 팀별 토의가 있었다.

콘텐츠 제작과 저작권 강의에서는 수많은 문제의 유형의 사례에서 저작권이 발생할 수 있는 요인과 콘텐츠 향유에 관한 실용적이면서 깊이 있는 강의에 서포터즈 모두 경청을 하며 매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서포터즈 참여자 김민지(20세, 1조 기억해줘 팀) 씨는

“콘텐츠 기획자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영상 및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히 무료 영상 제작 수업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느꼈고 꿈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 콘텐츠 제작에 능숙하지는 못하지만 매 활동 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할 계획이며 환경문제에 대한 홍보와 서포터즈 로서의 역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광명 경기문화창조허브 SNS 서포터즈를 통하여 환경과 소통하며 공존의 가치를 나누는 의미있는 홍보 활동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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