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비대면 시대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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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비대면 시대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 광명시 뉴스포털
  • 승인 2020.09.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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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지속됨에 따라 9월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광명형 지역사회 통합돌봄모델인 ‘더불어사는 자치돌봄마을’ 사업을 비대면으로 전환,

선도적인 포스트 코로나19 복지정책을 추진합니다.
광명시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추진해온 민·관 협력 마을 특성화사업을 9월부터 ‘비대면 돌봄 지원’으로 변경합니다.
‘공유’를 주제로 팜투쿡(farm to cook) 공유부엌사업, 원예치유, 건강밥상만들기, 반려동물 매개 심리치유프로그램 등 18개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사람 간 접촉을 피해

밑반찬배달, 공유냉장고 설치, 반려식물 원예키트, 명절 키트 지원 등으로 변경해 추진합니다.


또 지역사회 마을리더 양성을 위하여 강사가 직접 18개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교육하는 ‘찾아가는 역량강화교육’을 9월부터는 ‘모바일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합니다.

광명시는 온라인상으로 출석확인, 강의수강, 1:1 질문도 할 수 있는 쌍방향 강의를 위해 모바일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광명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를 데스크탑·모바일용 전자책(e-Book)으로 제작한다. 전자책은 휴대폰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예산도 절감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명시가 추진하는 ‘더불어사는 자치돌봄마을’사업은 올해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소득격차해소’ 분야 본선에 올랐습니다.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의 공약이행 우수 사례를 모아 포상하는 대회로 최종 결과는 오는 10일 나옵니다.


광명시는 복지사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하는 한편 돌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 돌봄에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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