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북권역 복합문화공간, 연서도서관 개관! ▶광명시,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 목록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명시] ▶광명북권역 복합문화공간, 연서도서관 개관! ▶광명시,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 광명시
  • 승인 2020.10.16 14:22
  • 좋아요

▶ 광명북권역 복합문화공간, 연서도서관 개관!

광명시 연서도서관이 15일 개관했습니다. 
연서도서관은 철산동 현충근린공원 앞에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3,228㎡ 규모로, 
현재까지 3만1,026권의 개관장서가 있는데요.
연서도서관 1층은 어린이자료실, 갤러리, 문화교실, 휴게공간, 북카페가 
2층은 종합자료실, 디지털존, 연속 간행물존이, 쉼표마당이,
3층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 공간인 ‘우리동네 사랑방’과 동아리실, 강당, 쉼마루, 야외 문학마당이 조성돼 있습니다.
그동안 광명시는 공공도서관을 시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난 7월에는 관내 최초 공공도서관인 하안도서관을 리모델링해 북카페형 커뮤니티 공간, 오픈형 어린이자료실, 동아리실, 커뮤니티 공간, 개방형 창의열람실을 조성해 왔는데요. 
이번 개관에 대해 광명시 관계자는 “연서도서관이 광명북권역의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을 만큼 시설 및 콘텐츠 등이 잘 갖춰져 있는 복합문화공간이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시  철산도서관  02-2680-6632]


▶ 광명시, 공정무역도시로 인증

광명시가 오는 17일 오후 2시 광명극장과 평생학습원 전시실에서 
‘똑!똑!똑! 공정무역’ 행사를 개최합니다. 
경기도와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광명시의 국내 8번째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기념하고, 시민에게 공정무역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마련됐는데요.     
광명시는 지난해 10월 공정무역 추진을 선언한 뒤, 
‘광명시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광명공정무역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시민과 함께 찾아가는 공정무역 차담회, 
청소년 공정무역 활동, 시민을 위한 공정 무역 강좌, 
공정 무역 캠페인 등 착한 소비에 앞장서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8월 20일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의 한국 인증기관인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서울시, 경기도 등에 이어 
국내 8번째로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명시 관계자는 “경기도와 광명시가 추진하는 공정무역 사업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려 많은 시민이 공정무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 지역경제과    02-2680-2280]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비, 교육비, 문화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책정한 임금으로, 
광명시는 2015년 ‘광명시 생활임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16년부터 생활임금을 책정해 지급해왔는데요.     
광명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1만15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2021년 최저임금인 8,720원보다 1,430원 많은 금액으로 
시급 1만150원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212만1,350원입니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부터 적용되며, 
적용 대상자는 광명시 및 광명시 출자·출연기관 노동자와 
민간위탁기관 소속 노동자 약 650여 명인데요.
단, 국비 또는 도비 지원으로 채용된 노동자, 
시 자체 공공일자리사업 노동자,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고 있는 경우는 적용되지 않으니까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부쩍 쌀쌀합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