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시민의 마음으로 현장을 살피고 소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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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 시민의 마음으로 현장을 살피고 소통하겠습니다
  • 광명시
  • 승인 2020.10.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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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시민 불편 해소와 시민 소통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습니다.


광명시는 지난 10월 17일 시민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하고자 도덕산 입구에서 광명사거리, 광명초교, 철산7단지, 철산3동, 하안사거리까지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각종 시설물을 점검했습니다.


시는 현장 로드체킹을 통해 도로를 비롯해 버스정류소, 자전거거치대, 쓰레기통, 홍보게시판, 양심화분, 각종 안내판, 노점상, 의자 등 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개선해야할 사항을 점검하고 빠른 시일 내 처리할 계획입니다.


17일 실시한 현장 로드체킹에 이어 오는 29일에는 소하동테크노파크, 신촌사거리, 하안1동행정복지센터, 하안3동행정복지센터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나머지 소하동 일대도 빠른 시일 내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광명시는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했던 우리동네 시장실을 10월 20일부터 11월까지 다시 운영합니다.


우리동네 시장실은 광명시장이 각 동을 방문해 주민과 소통하고 민원현장을 방문하며 하루 동안 업무를 보는 것으로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광명1동을 시작으로 매월 열렸으나 2019년 연말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올해 코로나19로 중단되어 현재까지 13개 동에서 열렸습니다.


시는 18개동 중 남아있는 5개동에서 오는 11월까지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어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으로 10월 20일 철산1동, 10월 28일 하안1동, 11월 3일 철산4동, 11월 10일 철산2동, 11월 17일 철산3동에서 열립니다.


광명시는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우리동네 시장실'을 통해 시민 안전을 해치는 위험요소나 시민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시민의 눈으로 보고 시민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여 시민 불편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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