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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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광명시
  • 승인 2020.11.1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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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명시는 도시재생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광명시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내 도시재생 최대 민관거버넌스 기구인 (사)도시재생협치포럼으로부터 최우수지자체장상을 수상했으며 광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LH 청년인턴(최민경, 최수아)은 수련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2020. 10. 14.~16.)는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문화일보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3대 도시재생 행사 중 하나입니다. 광명시는 도시재생 뉴딜 성과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공모에 너부대 선도사업을 비롯한 그간의 도시재생 사업 추진 성과을 인정받아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명시는 2017년 너부대 도시재생 선도지역 지정을 시작으로 2019년 경기도로부터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승인받았습니다.

시는 다섯 곳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지정했으며 그 중 3곳의 우선활성화지역에서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가장 추진이 활발한 곳은 너부대일원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LH가 참여하여 순환형 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을 주축으로 하여,

커뮤니티 가로 조성, 복합커뮤니티 ZONE 조성, 너부대 마을숲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위한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터마을(광명7동 일원)과 광명3동은 현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을 수립 중에 있으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하여 도시재생 주민조직을 지원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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