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 광명시 도시재생 행안부장관상 수상! ▶광명시, 사성공원 새 단장…. 16일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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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 광명시 도시재생 행안부장관상 수상! ▶광명시, 사성공원 새 단장…. 16일 준공식 개최
  • 광명시
  • 승인 2020.11.2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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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도시재생 행안부장관상 수상!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문화일보 등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3대 도시재생 행사 중 하나인데요.
광명시가 그간의 도시재생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이 산업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광명시는 다섯 곳의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중 
3곳의 우선활성화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가장 추진이 활발한 곳은 너부대일원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LH가 참여하여 순환형 임대주택과 행복주택을 주축으로, 
커뮤니티 가로 조성, 너부대 마을숲 조성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위한 현장지원센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터마을(광명7동 일원)과 광명3동은 
현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을 수립 중이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해 도시재생 주민조직을 지원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19로 사업 추진이 어려운데됴 
온라인 도시재생대학을 전국 최초로 도입하고, 
주민협의체와 함께 방역 활동을 하는 등 광명시만의 모범적 대응으로 
전국의 도시재생 사업지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시 도시재생과  02-2680-6062]


▶광명시, 사성공원 새 단장…. 16일 준공식 개최

광명시 사성공원이 6개월의 정비공사로 새 단장을 마치고 
16일 문을 열었습니다.    
당초 사성공원은 농구장, 배드민턴장, 족구장이 있던 체육공원이었으나 
지난해 9월 체육시설물이 철산배수펌프장 유수지로 이전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다양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 5월 정비공사에 들어가 10월 마무리했는데요. 
광명시는 5억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야외무대, 나무집, 잔디광장, 야외테이블, 파고라, 운동기구 등을 설치하고 
안전을 위해 CCTV 및 보안등도 설치했습니다. 
시는 획일화된 체육공원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원하는 쉼터를 만들기 위해 
공사 전 주민설명회를 3차례 개최하고 
나무집, 가족 소풍 공간(테이블, 의자), 운동기구, 산책로 조성 등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는데요. 
이번 사성공원 정비에 대해 시 관계자는 
“아파트가 밀집된 철산1, 2동 주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시 공원녹지과 02-2680-6530]
                                

지난 16일 소하동 양지마을 경로당 개소했습니다. 
양지마을 경로당은 양달로 10번길 7-14(소하동) 4층에 
지난 3월 설치되었으나 코로나 19로 운영을 하지 못하다 
이번에 개소식을 열게 됐는데요. 
이곳은 KTX광명역과 제2경인고속도로변으로 둘러싸인 곳으로 
그동안 노인여가시설이 적어 아쉬웠는데요. 
드디어 30평 면적에 할아버지 방과 할머니 방, 
운동 기구와 쉼터까지 마련하게 됐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이 소중한 쉼터에 오셔서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양지마을 경로당 개소로 
광명시에 있는 경로당은 모두 117개소가 됐고요. 
광명시는 경로당을 통해 
▲노인 여가활동, ▲식사·건강관리, ▲친목 도모 및 상담,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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