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20년 국토교통부 뉴딜공모 2개 사업 선정 18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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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0년 국토교통부 뉴딜공모 2개 사업 선정 181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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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2.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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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에 광명3동과 새터마을(광명5동) 두 개 사업이 모두 선정되어

총 사업비 181억 원을 확보하고 도시재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시는 뉴딜공모에 ‘광명3동에 불어온 3動3氣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선정되어

사업비 총 178억 원(국비 100억 원, 도비 20억 원 포함)을 확보했으며,

터마을 사업인 ‘다정(多井) 다감(多感)한 새터마을’이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되어 3억여 원(국비 1억 원 포함)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광명3동에 불어온 3動3氣 - 전국 최초 정비사업결합형 도시재생 추진

광명3동은 경사지에 좁은 도로와 낡은 주택이 밀집해 있는 노후주거지역으로 주민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힘든 지역인데,

광명시는 자력재생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공기업(LH)이 참여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을 계획하였으며,

그 외 지역에 대해서는 자력재생을 지원하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 소규모주택정비 지원사업, 집수리 사업 등을 추진해

실질적 주거재생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정(多井) 다감(多感)한 새터마을 - 도시재생 예비사업 선정

새터마을은 해제된 뉴타운 13구역 일원으로,

새터로 55번길을 중심으로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관리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계획해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관리의 기반을 만드는 “새터정(情) 도시재생 공감마을학교”,

골목공간을 개선하여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새터정(庭) 골목환경 시범사업”,

그리고 공유부엌과 공구대여소 등을 설치하는 “새터정(亭) 임시커뮤니티 센터 조성” 등 3개의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실질적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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