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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사업 2024년을 목표로 올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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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사업 2024년을 목표로 올해 시작합니다!
  • 광명시
  • 승인 2021.01.2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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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남부의 경제 지도를 바꾸고 광명시가 경제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디딤돌이 될 광명시흥 테크노밸리가 올해 착공합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4개 단지 가운데 일반산업단지와 유통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보상절차를 진행 중으로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공주택지구는 올해 지구계획 승인을 받을 예정입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광명시·시흥시·경기주택도시공사(GH)·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조4000여억 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광명시 가학동과 시흥시 무지내동 일원 245만㎡(약 74만 평)에 조성하는 융복합 첨단산업 거점입니다.

일반산업단지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4개 단지 가운데 가장 사업 진행이 빠릅니다. 2018년 12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고

2020년 1월 보상계획을 공고한 뒤 감정평가를 마치고 6월부터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유통단지 도시개발사업은 미래지향적인 스마트 유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특별관리지역에 산재한 영세 생활용품과 화훼 분야 도소매업체를 이전해 난개발을 막고 유통업체 집적화로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특히 약 14만㎡를 유통시설 용지로, 약 1만㎡는 지원시설로, 약 14만㎡는 공원·도로 등 기반시설로 설계합니다.

유통단지 도시개발사업은 일반산업단지에 뒤를 이어 2020년 5월 실시계획인가 승인을 받아 8월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9월 보상협의회 및 감정평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12월부터 손실보상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복합산업시설과 공공지원시설을 조성합니다.

제조업 고도화를 위한 지식기반 서비스업과 첨단 제조업 등 미래 유망산업, 기계·자동차부품 등 지역 기반산업이 들어옵니다.

광명시는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스마트 제조, 연구개발(R&D) 업종 등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역경제과에 기업유치팀을 설치했습니다.

기업유치팀은 올해 상반기부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경기도·경기주택도시공사 등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유치 대상 기업을 방문해 면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난해 12월 보상계획을 공고한 뒤 손실보상 협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착공해 2024년 조성을 마칠 계획입니다.

광명학온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종사자와 원주민의 재정착을 위한 배후 주거단지로,

광명시 가학동 일원 68만3475㎡에 주택 4500여 가구를 건설합니다.기존의 신도시 틀을 벗어나 주변의 서독산 등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명학온 공공주택은 직장과 집이 가까운 직주근접입니다.

또한 신안산선 학온역이 인근에 있고 단지 내 산책로가 잘 갖춰진 쾌적한 주거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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