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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장학금’, 시민과 함께 답 찾다! ▶대화와 소통으로 ‘노점상 없는 거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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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장학금’, 시민과 함께 답 찾다! ▶대화와 소통으로 ‘노점상 없는 거리’ 조성
  • 광명시
  • 승인 2021.07.0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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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장학금’, 시민과 함께 답 찾다! ▶대화와 소통으로 ‘노점상 없는 거리’ 조성


▶‘평생학습장학금’, 시민과 함께 답 찾다!
광명시에서 처음 열린 광명시공론화위원회의 공론장에서 
‘광명시민 평생학습장학금 지급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26일 소하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광명시민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방안 공론장’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시민 공론단 80명이 참석했는데요. 
이날 공론단은 시에서 제시한 3가지 안건을 주제로 패널토론, 
1차 및 2차 토론 등 3차에 걸쳐 토론을 진행했고, 
만 25세 이상 시민에게 20만 원 지원이 
가장 많은 시민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또한 공론단은 장학금의 이름을 
‘광명시민 평생학습장학금’으로 결정했으며, 
이번 공론장에서 결정된 사항은 시정협치협의회를 통해 
광명시장에게 권고하게 되는데요. 
시는 공론장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지원 대상과 금액을 결정한 뒤 
보건복지부 협의, 관련 조례 제정, 예산 편성 등의 절차를 거칠 계획입니다.  
[시 자치분권과  02-2680-2039]


▶대화와 소통으로 ‘노점상 없는 거리’ 조성
광명시가 노점상과 대화와 소통으로 ‘노점상 없는 거리’를 조성해 박수를 받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지난해부터 ‘노점상 없는 걷기 편한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인도 위에 난립한 노점상을 일제 정비해 왔습니다.            
주목할 점은 ‘상생의 길 찾기’에 주안점을 두고 
노점상과의 여러 차례 대화와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합의점을 끌어내 ‘시민의 보행권’과 ‘노점상의 생존권’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인데요. 
시는 올해 4월 전국 최초로 ‘가로판매대 정비 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해 노점상의 영업 중단 시 생계유지를 위한 지원금 지급 
근거를 마련했으며, 계속 영업을 원하는 노점상에게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주고 신규 가로 판매대 제작을 지원합니다. 
이로써 광명사거리역 주변, 철산역 주변, 하안철골주차장에 있던  
노점상은 모두 사라지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영업을 이어나갈 37개소는 오는 8월 가로판매대를 재설치해 쾌적하게 정비하고, 
특히 하안4단지 노점상거리를 테마형거리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힘쓸 계획입니다.
[시 가로정비과   02-2680-]


광명시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공식 운영합니다.
배달특급은 배달앱의 독과점 체제 개선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을 돕고 
비대면 산업 육성과 다양한 판로를 지원하는 플랫폼인데요. 
배달특급은 광고비가 없고 1%의 중개수수료로 기존 배달앱보다 저렴해 
소상공인들의 배달 수수료에 대한 비용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데요.
더불어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지역화폐 10% 선 할인과 
결제 쿠폰 5% 지급으로 최대 15%를 할인받을 수 있고요.
오픈 기념으로 총 1만 원 할인, 주말 특별 할인 10%, 100원 딜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시는 현재 532개소의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연말까지 목표한 800개 가맹점 확보를 위해 홍보할 계획이니까요.
지금 앱스토어에서 ‘배달특급’ 내려받아 주세요.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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