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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에게 생활안정 지원금 지원 ▶기아 AutoLand 수소복합충전소 4월 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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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에게 생활안정 지원금 지원 ▶기아 AutoLand 수소복합충전소 4월 말 준공
  • 광명시
  • 승인 2022.04.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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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종사자에게 생활안정 지원금 지원
  
광명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소득이 감소한 
법인택시, 버스운수 종사자에게 1인당 50만 원씩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택시, 버스운수업체 종사자 960여 명(3월 말 기준)입니다.
시는 생활안정 지원금 지원을 위해 올해 추경으로 자체 예산 4억 9000만 원을 확보했고요.  
지원금은 4월 신청을 받아 5월 중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생활안정 지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택시, 버스운수 종사자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통해 위축된 경제를 회복하고 
시민 생활을 안정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시도시교통과  02-2680-2572]


▶기아 AutoLand 수소복합충전소 4월 말 준공

소하동에 광명시 최초의 수소복합충전소가 문을 엽니다.
시는 4월 말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진행 중인 공사현장을 방문했는데요.
민관·노사 협력 사업의 대표 사례인 기아 AutoLand 광명 수소복합충전소 건립은 
국비 15억 원과 민간자본을 포함한 72억여 원을 투입해 
수소충전기 1기, 전기충전기 6기를 설치한 대규모 사업입니다.
이번 수소복합충전소 구축 사업은 
광명시에서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게 수소충전소 유치를 건의하는 서한을 전달하는 등
지방정부 차원의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적극 행정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이곳은 수도권 복합충전소 중 최적의 위치인 
강남순환도로, 광명수원고속도로 진출입로에 위치해 
수소·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 기후에너지과  02-2680-6455]


행복마을관리소는 뉴타운 해제 지역 등 도시재생구역 내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인데요.
광명시가 행복마을관리소에 독서문화 공간 ‘책마을’을 조성했습니다.
‘책마을’은 지역 곳곳에 시민들이 모여 
독서문화 공동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을 속 공간이면 어디나 서가와 도서를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인데요.
특히 각 관리소별 내부 구조를 고려해 
맞춤형 서가를 제작한 게 인상적인데요.
도서 역시 
▲광명3동은 학교 인근임을 고려해 초등·중학생 대상 진로 탐색 도서 
▲광명5동은 6-7세 어린이 영어 원서 
▲광명7동은 주민 요구를 반영한 유아용 그림 동화책 등 
동별 특성을 반영해 1,100여 권을 비치했답니다.
이번에 조성된 ‘책마을’을 중심으로 공동체가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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