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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엄마처럼, 며느리처럼, 딸처럼...그렇게
때로는 엄마처럼, 며느리처럼, 딸처럼...그렇게
  • 광명시
  • 승인 2012.10.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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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날 기념 제24회 광명시민대상수상 - 김충숙(시민봉사부문)

“수상자가 발표되었을 때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가 하고 싶어서 스스로 해 온 일인데 이런 일로 상을 받는다는 게 어색하고, 또 저보다 더 열심히 봉사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10.5.(금) 제31회 시민의 날 기념 시민봉사부문에서 광명시민대상을 수상한 김충숙씨(광명시새마을부녀회장,54세)는 수상소감을 이렇게 밝히며 얼굴에 발그레한 미소를 지었다. 

서울 출생인 김충숙씨는 결혼 후 1984년도에 광명에 보금자리를 만들며 시민봉사의 둥지를 틀었다. 이어 1997년 광명1동 새마을부녀회장을 시작으로 철산1동 새마을부녀회장, 광명시새마을부녀회장, 광명예총자문위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사실, 봉사를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며 활동하진 않았죠. 정말 내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때로는 엄마처럼, 또 때로는 며느리처럼, 딸처럼 가슴으로 어려운 분들을 대한 것 밖에는 없었죠. 실제 독거 어르신 같은 분들은 그렇게 큰 것을 바라지 않아요. 혼자 외로울 때 찾아가 얘기도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 드리면서 그 분들과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기뻐하세요.”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늘 어려운 이웃과 함께 생활하고 싶다는 말도 전했다.

김충숙 광명시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국수나누기, 밑반찬나누기, 떡국나누기, 김장김치 담가주기 ,헌옷 모으기, 미용봉사 등을 통해 이웃과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현금 및 현품 지원을 통한 개인적인 자선활동을 끊임없이 펼쳐왔으며, 적십자 후원금 납부,등 다양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광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성실한 자세로 봉사하며 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상하는 제도로 지난 1989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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