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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바구니」에 희망을 담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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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시
  • 승인 2013.02.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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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뱅크․푸드마켓 통한 기부식품제공사업 운영 강화

올해부터 푸드뱅크․푸드마켓을 통한 기부식품 제공사업 운영을 활성화해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푸드뱅크·마켓 활성화대책을 마련해 기부식품제공사업자를 공개모집하고, 사업자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지구협의회를 운영사업자로 선정하여 그동안 이원화됐던 운영주체를 일원화하고 지원을 강화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회장 김대진)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자원봉사단체로 18개동의 단위조직과, 자원봉사원 300여명이 나눔봉사단이 되어 식품배분 및 이용자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푸드뱅크와 마켓은 개인이나 단체, 식품기업으로부터 식품과 후원금품을 기부 받아 기초생활수급자와 사회복지시설․단체를 중심으로 제공해 왔다. 올해부터는 지원의 중복성과 형평성을 해결해기 위해 기부식품 등의 지원 및 이용자 선정 기준을 정하여 정부지원이 부족한 이들에게 객관성·효과성을 고려하여 기부식품 등을 6개월, 9개월, 1년 단위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 현행의 법과 제도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긴급지원대상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그 외 정부지원이 미흡한 지역아동센터 및 무료급식소를 대상으로 이용자선정을 확대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광명시는 푸드뱅크․마켓의 이용자 증가에 따른 후원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3월 중 관내 대형유통기업인 코스트코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기부에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KTX광명역세권에 개점한 코스트코 코리아 홀세일 광명점은 개점 때부터 매일 푸드뱅크에 빵을 기부하여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무료급식소 등에 전달하고 있고, 앞으로도 생활용품까지 기부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광명시 관계자는 “남는 음식이나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이 어려운 이웃 중 누군가에게는 큰 보탬이 될 수 있다”“기부식품과 생활용품 제공을 원하는 사람은 광명시 푸드뱅크․마켓 ‘행복바구니’로 전화주시면 소외된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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