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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펀, 광명에 살다
피터펀, 광명에 살다
  • 광명시
  • 승인 2013.06.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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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펀' 김용희 씨

“광명을 사랑하고 더 열심히 봉사하렵니다”

 

샘물 같은 마르지 않는 재능기부의 아이콘, 광명의 마스코트 트로트 가수 피터펀 김용희(41•소하1동) 씨가 ‘2013 영원한 피터펀 마을 효(孝) 콘서트’를 6월 20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었다.

이날 약 3시간 동안 이어진 식전행사와 콘서트는 동료 가수들의 우정출연과 시인 양경신 씨의 시 낭송,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공연했다는 김성문 선생의 대금 연주로 감동을 선사했다.

병석에 있는 93세의 아버지가 좋아하는 ‘나그네 설움’을 마지막으로 혼을 담은 열창의 공연을 마친 피터펀은 “이번 공연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그 보답으로 광명을 더 많이 사랑하고 더 열심히 봉사하면서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10여 년 피터펀으로 활동 올가을 2집 발표 예정
그는 가정형편 때문에 주경야독으로 공부해 대학까지 마쳤다. 그 열정으로 용접 관련 자격증 5개와 꽃꽂이 2급, 웃음치료사 1급, 가요지도사, 펀리더십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세일즈 강의’를 집필 중에 있다.

그의 2집 ‘해가 떠도 좋아 달이 떠도 좋아’가 올가을 발표를 앞두고 편곡을 끝냈다. 2집 앨범은 ‘동백아가씨’ 등 주옥같은 명곡을 남긴 작곡가 백영호 선생의 곡이다. 그는 피터펀이란 이름으로 10년이 넘게 활동했는데 재미와 감동을 주기 위해 피터펀(Peter Fun)으로 개명했다.       


시민기자 신현숙 / 사진 손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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