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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이 ‘광명’하면 딱 떠오르는 관광명소 됐으면 좋겠습니다”
"광명동굴이 ‘광명’하면 딱 떠오르는 관광명소 됐으면 좋겠습니다”
  • 시민기자 김정옥
  • 승인 2014.12.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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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이 개발되기 전에 장화를 신고 들어갔던 기억이 새로운 데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이렇게 멋지게 꾸며놓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요즘 친구, 친지들에게 광명동굴 자랑을 많이 하고 다닙니다. 광명시민으로서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자부심이 큽니다. 즐길 거리를 더 많이 개발해 동굴 안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늘렸으면 합니다."
광명동굴 시민참여단 이정환(철산동) 씨는 “광명동굴이 ‘광명’하면 딱 떠오르는 관광명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명동굴 개발에 시민 의견 반영 위해 시민 참여단 운영
시는 광명동굴 개발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올해 초 광명동굴 시민참여단을 모집했다. 광명동굴 시민참여단에 선발된 시민 20명은 지난 11월 29일 광명동굴을 둘러보고 광명동굴 개발에 대한 의견을 밝히는 첫 모임을 가졌다.

 
이정환 씨를 비롯해 이날 모인 광명동굴 시민참여단은 2015년 4월부터 광명동굴에 코끼리열차가 다니고 와인동굴이 문을 연다는 설명을 듣고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들은 광명동굴 자전거도로와 노둣바위 주변의 표지판과 안전을 더 보강해야 한다거나 무작정 와서 관람시간을 기다리는 불편의 덜기 위해서는 인터넷 예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들은 광명동굴 시민참여단이 형식적인 모임에 그치지 않고 광명동굴 개발에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며 열정을 보였다.

광명에서 결혼하고 아이들을 다 키웠다는 이정환 씨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한 고장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 내 집안이 불어나는 것 같아 좋다” “광명동굴 시민참여단에 참가하면서 시의 밝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글/시민기자 김정옥    사진/시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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