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1.19(화)
    • 경기
    • B
    • 4.7℃
    • 좋음
    • 서울
    • B
    • 2.9℃
    • 좋음
    • 인천
    • B
    • 3.6℃
    • 좋음
    • 광주
    • B
    • 7.9℃
    • 보통
    • 대전
    • B
    • 4.9℃
    • 좋음
    • 대구
    • B
    • 7.7℃
    • 좋음
    • 울산
    • B
    • 7.7℃
    • 보통
    • 부산
    • B
    • 7.4℃
    • 보통
    • 강원
    • B
    • 3.4℃
    • 좋음
    • 충북
    • B
    • 3.1℃
    • 좋음
    • 충남
    • B
    • 4.9℃
    • 보통
    • 전북
    • B
    • 6.1℃
    • 보통
    • 전남
    • B
    • 8.8℃
    • 보통
    • 경북
    • B
    • 7.7℃
    • 좋음
    • 경남
    • B
    • 6.3℃
    • 보통
    • 제주
    • B
    • 11℃
    • 보통
    • 세종
    • B
    • 3.9℃
    • 좋음
  • 로그인
  • 회원가입
국가대표 돼 가족 함께 사는 게 소원
국가대표 돼 가족 함께 사는 게 소원
  • 시민기자 신현숙
  • 승인 2015.11.12 15:27
  • 좋아요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명이 낳은 스포츠댄스 유망주 소영 양
 

소영(중학교 2학년) 양은 학교수업을 마치면 곧장 ‘강신웅 댄스스포츠학원(광명사거리)’에 와서 춤 연습을 한다. 대회를 앞두고는 새벽 1시 반까지 몰두한다. 소영이가 스포츠댄스를 시작한 지는 이제 1년 남짓이지만 그 동안 각종 대회에서 16회나 수상(1위 수상 9회)해 댄스스포츠 신동으로 불리고 있다.

“저에게 춤은 희망과 꿈을 주고, 슬픔도 달래주는 치료제입니다. 국가대표가 돼서 시설에서 떨어져 살고 있는 동생(초등 6학년)과 같이 사는 게 소원이에요.”소영이는 한부모가정으로 아빠, 언니와 어렵게 살고 있다.

광명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마사회·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의 지원 연결 소영이의 오늘이 있기에는 엄마 겸 매니저 노릇을 하며 호떡장사까지 마다하지 않은 조춘화 사랑나눔봉사회장의 헌신적인 지원과 사랑이 있었다. 또 소영이가 댄스의 첫발을 뗄 때부터 지도해주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학원 연습실을 빌려준 강신웅, 박경임 선생의 재능기부가 있었다.

소영이의 딱한 사정을 접한 광명시는 희망나기운동본부에서 100만 원, 마사회에서 300만 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800만 원을 후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또 철산2동 봉사단체인 철이사랑회에서도 소영이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우)14234 경기도 광명시 시청로 20 (광명시청) 제2별관 홍보과
  • © 2018 광명시 정책포털 생동감. All rights reserved.
  • 생동감 대표전화 : 02-2680-2913
  • 팩스 : 02-2680-2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