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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 무너지는 지구…‘그린카드’로 지구를 지키자”
“자연재해로 무너지는 지구…‘그린카드’로 지구를 지키자”
  • 광명시
  • 승인 2011.09.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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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꺼내세요. 당신의 녹색실천, 그린카드가 기억합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그린카드가 올해 8월 8개 시중은행에서 전격 출시됐다.

온난화의 영향으로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으며,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으로 전 세계인들이 매년 큰 고통을 받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생활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의 인식은 점점 높아져 가지만 정작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의 실천은 쉽지 않다. 하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우리에게는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그린카드가 있다.

그린카드는 에너지 절약, 녹색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20만원(제품가격의 1~5%)까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가 적립되는 등 혜택을 주는 카드로 환경부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도다.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수도 가스절약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 받는 ‘탄소포인트제’ ▲녹색매장에서 친환경품을 구매 시 포인트가 적립되는 ‘녹색소비’ ▲그린카드로 공공시설 입장료 할인 및 면제가 되는 ‘지자체 문화’ ▲대중교통 할인 및 가맹점 포인트가 적립되는
‘카드사용 혜택’ 등 4가지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특히, 그린카드는 발급에 따른 연회비가 면제되며, 적립된 각종 포인트는 환경보호 등에 기부할 수도 있다.

어떤 카드를 사용할까 망설이고 있다면 쓰면 쓸수록 지구환경도 살리고, 혜택도 푸짐하면서 녹색생활 실천으로 이어지는 기분 좋은 그린카드를 사용해보자.

그린카드 발급은 가까운 은행(KB국민,NH농협,우리,하나,IBK기업)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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