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제5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만드는 광명시 청년공감정책’으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해 4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벌써 청년정책으로만 9번의 상을 받았는데요.근데, 왜 자꾸 상을 주시는 거죠?광명에 사시는 청년 여러분!혹시 시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얼마나 알고 계세요?만약 하나라도 알고 계신다면자신을 정말 아끼고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요.왜냐하면 아는 만큼 보이고,보는 만큼 얻을 수 있으니까요.제가 빠르게 보여드릴게요~ 일단 청년끼리 만나서 동아리, 교육, 공간 사용 등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청년동’이 있고요.청년 3명만 모아서 동아리나 창업 등의 모임을 할 수 있는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은 최대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답니다. 또 ‘청년 면접 정장 무료대여사업’으로 취업이 될 때까지정장을 무료로 빌릴 수 있고요.스트레스를 맘껏 풀 수 있는 ‘광명 청년의 날’도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혹시 이걸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직접 정책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떠세요?청년과 관련 예산을 결정하는 청년숙의예산제,기초자치단체 최대규모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등 여러분이 직접 제안·토론·숙의·공론의 과정에 참여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거든요.어떠세요?여러분의 의지와 관심만 있다면,이 세상은 더 우리 뜻대로 변할 수 있어요.사실 광명시는 상 많이 받는 것보다 여러분이 행복한 게 더 중요하거든요.지금까지 광명시민이 클릭하고 싶은 정보만 담은광명클릭이었습니다! 좋아요 광클해 주세요!

지난 21일, 광명시청에서 ‘민선8기 시정혁신기획단 최종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시정혁신기획단은 이날 민선8기 시정철학, 목표, 3대 전략을 비롯해 17대 약속, 80대 시정과제, 117개 공약을 담은 활동 결과 보고서를 광명시에 전달했는데요.어떤 내용이었는지 살펴볼까요?먼저 시정철학은 ‘혁신, 성장, 상생’인데요.혁신과 성장을 광명의 미래 발전의 기초와 동력으로 삼고, 상생을 바탕으로 주권자인 시민과 협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시정 목표는 ‘시민의 정부, 함께 키우는 미래 광명’으로 정해 시민 주권이 일상화되고, 시민과 함께 혁신하는 지방정부로서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습니다.민선8기 시정 목표를 실현하기 전략으로는 시장부터 혁신하며 조직을 일신하고 시민주권과 민주성, 공공성을 더욱 공고히 하는 가운데 민관이 함께 발로 뛰며 광명시의 미래를 키워나간다는 계획입니다.이 밖에도 최종 결과 보고서에는 ▲광명형 ESG 친화형 기업 육성 ▲자원순환 생태계조성사업 ▲도서관을 활용한 시민창작공간 조성 ▲평생학습원 교육포지셔닝 리모델링을 통한 광명시민대학(가칭) 운영 등 시정을 위한 정책 제안도 다수 포함되었답니다.시는 이날 기획단에서 제시한 80대 시정과제 및 세부 공약 검토 자료를 토대로 집행부의 논의를 거쳐 민선8기 주요 시정과제와 공약으로 확정하고, 향후 500인 시민원탁회의를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약 실행계획서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인데요.새롭게 만들어갈 광명의 미래, 많이 기대해 주세요.지금까지 광명시민이 클릭하고 싶은 정보만 담은광명클릭이었습니다! 좋아요 광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