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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 ▶빅데이터로 지역 간 생활SOC 불균형 해소▶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시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 광명시 공론화위원회! 현안시책을 추진하고 공공정책을 수립할 이들의 시작, 지금 볼까요?광명시 민관협치기구 위원, 외부전문가 및 시민사회 활동가 등 10인으로 구성된 광명시 공론화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주미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를 위원장으로, 청년위원회 조해성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는데요.이 날 위원회는 첫 공론화 안건으로 광명시장이 요청한 ‘광명시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 방식의 건’과 ‘광명역세권 양지마을 교차로 보행육교 설치의 건’이었습니다.공론화위원회는 광명시와 시민들이 필요하다고 제기하는 사항에 대한 구체적 기획과 집행, 합의 및 결정사항을 시정협치협의회를 통해 시장에게 제출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시는 이번에 구성된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반목과 갈등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지역현안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공동의 노력을 함께 펼칠 계획입니다.     [시 자치분권과 02-2680-2039]    ▶빅데이터로 지역 간 생활SOC 불균형 해소‘생활SOC’란 학교·어린이집·공원·도서관 등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증진하는 각종 시설을 지칭하는 말인데요.광명시가 지난 21일 ‘빅데이터 활용모델 개발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해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생활SOC 시설 관련 경기도 및 광명시 내부 데이터와 민간 정보 등의 데이터를 융합하고, 18개 동을 대상으로 생활SOC 역량을 분석하는 빅데이터 활용모델을 개발했는데요.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철산3동·소하2동·하안1동의 역량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철산1동·광명1동·하안4동의 역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부족한 지역에 필요한 시설의 공급을 늘리거나 우수한 지역과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이번 빅데이터 분석 모델은 2021년 경기도 전역 확산 과제로 선정돼 보다 개선된 시스템으로 구축될 계획이며, 실제 주민 수요조사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지역별 취약시설 발굴과 새로 공급되는 시설의 적정 입지를 결정하는 객관적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시 정책기획과   02-2680-2277]광명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소중한 창업 일거리를 마련했습니다.시는 광명동굴과 안양천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할 분을 모집할 예정인데요. 신청자격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으로 광명시 청년, 코로나19로 인한 폐업자, 식품조리자격증소지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됩니다.광명시는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인데요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광명시] ▶안정적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도시, 광명 ▶기후에너지 시민강사 22명 선발▶안정적으로 기업이 성장하는 도시, 광명‘기업하기 좋은 도시’ 광명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돕고 중견기업과 강소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광명시는 올해 78억여 원의 예산으로 11개 사업을 마련해 자금, 판로, 기술개발 등 분야별 맞춤형으로 지원을 합니다. 자금지원으로는 65억 원에 달하는 중소기업육성자금융자지원 사업으로 제조업 업체당 3억 원 이내, 유통업 5천만 원의 육성자금과 이차보전금 1.5%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특례보증으로 8억 원의 예산을 마련해 업체당 2억 원 이내, 소상공인 2천만 원 이내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상·하반기 해외시장개척사업을 추진,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공인 기술지원 경영포럼’과 ‘BIG-1 기술포럼’ 개최, 광명시 ‘기업협의체’를 통해 상생발전을 위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코로나19 등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시 지역경제과   02-2680-6456]▶기후에너지 시민강사 22명 선발광명시가 지난 9일 ‘광명 Bee~~에너지학교’ 시민 강사를 선발했습니다. 이번 시민강사는 기후위기 에너지교육에 경험과 관심이 있는 시민 38명 중 공정한 평가를 통해 22명을 선발했는데요. 강사들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이 구체적으로 실천되도록 하는 기본교육과 함께 광명시 자원인 시민햇빛발전소, 넷제로카페 등 마을자원을 활용하고 보드게임, 토론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는 교육법을 심화시킬 계획인데요. 이번 에너지학교 강사 과정을 통해 양성된 시민강사들은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후에너지 교육에 투입될 예정이며 일반 시민들뿐 아니라 넷제로카페, 학교 등 기후에너지교육을 요청하는 곳 어디든 맞춤형 교육을 실행할 계획입니다.특히 이번에 선발된 시민 강사들은 그간 행정의 객체로서의 시민을 기후에너지 정책의 주체로 바꾸었다는 데 의의가 있고 또 그간 지역에서 기후위기 분야의 자발적 활동을 했던 이들이 전문적인 활동을 하게 돼 거버넌스가 구현되었다는 의미가 깊습니다. [시 기후에너지과   02-2680-0961]광명형 그린뉴딜의 대표 사례가 바로 넷제로에너지카페인데요.넷-카페는 행정이 마중물만 부어주면 민간카페 스스로 이산화탄소 저감에 적극 동참해 시민과 함께하는 구조입니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6개의 넷-카페 외에도 함께할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광명형 넷-카페에서는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과 신재생에너지 체험, 제로웨이스트 활동, 10·10·10 소등활동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고 많은 민간 카페의 시선을 끌었습니다.올해 가장 큰 활동목표는 넷-카페에 동참하는 카페들이 스스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후의병의 거점 역할을 하는 것인데요.광명시는 이런 활동에 동의하는 카페와 작은도서관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많은 관심 바랍니다.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광명시]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23만원 지원 ▶광명동굴,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병가 소득손실보상금' 23만원 지원하루 일당이 걱정돼 코로나19검사를 쉽게 받지 못하는 취약노동자를 위한 좋은 지원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광명시가 코로나19 진단검사 후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손실을 보상하는 ‘취약노동자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1인당 23만 원씩 지급하기 때문인데요. 지원대상은 2020년 12월 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실시한 취약계층 노동자로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가 해당합니다.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신청서, 신분증 사본, 자가격리이행 및 보상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자격확인 입증서류 등을 이메일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시청 일자리창출과에서 방문 접수하면 되고요.광명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 접수 대신 비대면인 이메일과 우편 제출을 권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시 일자리창출과   02-2680-2283] ▶광명동굴,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것으로, 여기에 선정된다는 것은전 세계인에게 꼭 방문해 보라고 추천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요.광명동굴 내부에는 각종 공연과 3D 영화를 상영 할 수 있는 동굴예술의 전당을 비롯해 황금폭포, 근대 역사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죠? 또 동굴 외부에는 라스코전시관, LED미디어타워, 인공폭포, 도담길 등 특색 있는 장소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지난 2015년 4월 유료 개장한 이래 592만 명이 방문한 명소입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광명동굴은 올해 평화 공연 조성까지 앞두고 있다“며 ”이를 한반도 평화 염원과 관광객들을 위한 역사 체험 공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문화관광과   02-2680-6059]푸드트럭은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는데요.광명시가 오는 안양천햇무리광장 푸드트럭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3대의 푸드트럭을 운영할 계획인데요. 시는 코로나 19로 폐업한 시민이나 청년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또 방문자에게 다양한 먹거리까지 제공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데요.현재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과 푸드트럭 영업이 가능한 업종으로 등록된 사회적경제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특히 광명시 청년, 코로나 19로 인한 폐업자, 사회적경제기업, 식품조리자격증 소지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합니다.신청서류는 창업지원센터로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설 연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광명시] ▶2025년까지 평생학습 10대 과제 추진 ▶여성·어린이 안전 지키는 '안심 4종 세트'▶2025년까지 평생학습 10대 과제 추진광명시가 ‘다시 새 시대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광명’을 비전으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해 2025년까지 10대 과제를 추진합니다. 시는 20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제5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제5차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은 시민 누구나 학습과 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개년 동안 추진할 평생학습사업을 담고 있는데요. 시는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4월부터 약 9개월간 용역을 진행해 최종보고회를 통해 △참여하는 시민, 성장하는 시민 중심 평생학습 추진 △협력과 연계의 평생학습 조직화 △평생학습도시를 선도하는 차별화 △모두를 포용하는 평생학습 복지 확산 등 4대 전략 방향을 발표했습니다.또한 온라인 평생학습 체제 구축, 지속적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글로벌 민주시민역량 강화 등 10대 과제를 5년간 추진해“시대적 흐름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여 시민의 보편적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소외와 차별 없는 평생학습으로 시민이 성장하는 새 시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시 평생학습원   02-2680-6402]▶여성·어린이 안전 지키는 '안심 4종 세트'여성친화도시 광명시가 1인 가구 여성과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심 4종 세트’를 지원합니다. ‘안심 4종 세트’는 방범 CCTV, 무선감지기, 비상벨, 보조잠금장치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시 신속히 대응하고자 마련됐는데요.광명시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50% 이하 여성1인 가구와 중위소득 52% 이하 한 부모 가정 중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6일까지 광명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명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한편 광명시는 2012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인 안심택배함, 안전귀가서비스, 여성안심귀갓길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여성안심귀갓길 20개소 노면을 도색하고 220개 신고표지판과 106곳에 로고젝터를 설치해 범죄 예방에 앞장서 왔습니다.[시 여성가족과   02-2680-2252]광명시가 여성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관내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광명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광명시성평등기금을 활용해 각종 성평등 관련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복지증진에 노력하는 광명시 소재 법인 또는 단체가 참여 할 수 있습니다.지원 대상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 건강가정 육성 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여성 발전을 위한 사업 등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주시고요.시는 2월 18일 선정회의 심의를 거쳐 참여자를 선정해 2월 23일 개별 통보할 계획으로,사업 참여자는 3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실적과 정산보고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