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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7R구역 공공재개발’, 2천560호 주택 공급공공재개발은 사업성 부족,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장기 정체된 재개발사업을 공공기관이 시행사로 참여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인데요.광명시가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주택도시공사가 추진하는 경기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광명7R구역’이 선정됐습니다.경기주택도시공사는 공모에 신청한 10개 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성 검토, 지자체 협의, 지정요건, 공공성 및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광명7R구역을 비롯해 최종 후보지 4개 구역을 선정했는데요. 시는 광명7R구역 주민들과 긴밀한 협력으로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이르면 올해 말까지 공공재개발 예정구역을 지정하고, 2023년 상반기 중 주민 3분의 2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해 정비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이번 공공재개발을 통해 광명7R구역에는 2천560호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고요.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물량의 절반은 공공임대 등으로 공급할 계획으로 지역 내 주거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시 도시재생과  02-2680-2907]▶폭염 대응 종합대책 가동광명시가 폭염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을 보호하고자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까지 운영합니다.시는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건설현장지원반, 농어업인지원반 4개 반으로 TF팀을 구성하고 부서별 폭염 대응 체계를 구축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는데요.폭염 시 시민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도록 실내 무더위쉼터 146개소와 야외 무더위 쉼터 24개소를 운영하고,주요 도로 위 폭염 대피용 그늘막 64개소와 살수차 3대를 수시 운영해 폭염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더불어 자율방재단, 통장, 노인 돌보미,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1,246명를 운영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온열 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시 안전총괄과  02-2680-2974]광명시가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바로대출서비스는 공공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지 않은 희망도서를 지역서점에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보다 원하는 도서를 더 쉽고 빠르게 대출해 볼 수 있는데요.광명시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요.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승인 문자를 받아 회원증을 지참하고 3일 이내 서점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바로대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동네서점은 ▲중앙서적, ▲꿈꾸는별책방, ▲인하서적, ▲크로앙스문고, ▲서광문고, ▲일지서적, ▲시현문고&교재, ▲동문고, ▲부광서적 총 9곳으로 시는 앞으로 동네서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시민이 더욱더 쉽고 편하게 희망도서를 받아 볼 수 있고, 온라인 판매에 밀려 침체한 동네서점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는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독서를 통해 코로나 블루도 극복은 물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많이 이용해 주세요.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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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 ▶빅데이터로 지역 간 생활SOC 불균형 해소▶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시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 광명시 공론화위원회! 현안시책을 추진하고 공공정책을 수립할 이들의 시작, 지금 볼까요?광명시 민관협치기구 위원, 외부전문가 및 시민사회 활동가 등 10인으로 구성된 광명시 공론화위원회는 첫 회의에서 주미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를 위원장으로, 청년위원회 조해성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는데요.이 날 위원회는 첫 공론화 안건으로 광명시장이 요청한 ‘광명시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 방식의 건’과 ‘광명역세권 양지마을 교차로 보행육교 설치의 건’이었습니다.공론화위원회는 광명시와 시민들이 필요하다고 제기하는 사항에 대한 구체적 기획과 집행, 합의 및 결정사항을 시정협치협의회를 통해 시장에게 제출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시는 이번에 구성된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반목과 갈등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지역현안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는 공동의 노력을 함께 펼칠 계획입니다.     [시 자치분권과 02-2680-2039]    ▶빅데이터로 지역 간 생활SOC 불균형 해소‘생활SOC’란 학교·어린이집·공원·도서관 등 시민의 편익과 안전을 증진하는 각종 시설을 지칭하는 말인데요.광명시가 지난 21일 ‘빅데이터 활용모델 개발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해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습니다.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생활SOC 시설 관련 경기도 및 광명시 내부 데이터와 민간 정보 등의 데이터를 융합하고, 18개 동을 대상으로 생활SOC 역량을 분석하는 빅데이터 활용모델을 개발했는데요.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철산3동·소하2동·하안1동의 역량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철산1동·광명1동·하안4동의 역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나 부족한 지역에 필요한 시설의 공급을 늘리거나 우수한 지역과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이번 빅데이터 분석 모델은 2021년 경기도 전역 확산 과제로 선정돼 보다 개선된 시스템으로 구축될 계획이며, 실제 주민 수요조사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지역별 취약시설 발굴과 새로 공급되는 시설의 적정 입지를 결정하는 객관적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시 정책기획과   02-2680-2277]광명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에게 도움이 되고자 소중한 창업 일거리를 마련했습니다.시는 광명동굴과 안양천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할 분을 모집할 예정인데요. 신청자격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으로 광명시 청년, 코로나19로 인한 폐업자, 식품조리자격증소지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됩니다.광명시는 심사위원회의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인데요시는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푸드트럭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