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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작 ▶소하2동 분동... 새로운 동의 이름은 ‘일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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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작 ▶소하2동 분동... 새로운 동의 이름은 ‘일직동’
  • 광명시
  • 승인 2021.06.0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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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작 ▶소하2동 분동... 새로운 동의 이름은 ‘일직동’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본격 시작

광명동굴은 2015년 이후 6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한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인데요. 
광명시가 광명동굴 주변 ‘광명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기 위한 주민 공람을 
광명시청 도시계획과에서 6월 11일까지 실시하는데요. 
토지 소유자는  사업계획서,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세목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하고 하반기에 실시계획을 
승인한 후 2023년 보상에 착수해 2026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광명동굴 주변 약 56만㎡에는 
자연?문화?관광?쇼핑이 어우러진 광명문화복합단지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제공될 텐데요. 
이번 개발은 독특한 자연환경과 창의적인 문화 활동이 조화된 
‘개방형 문화복합단지’라는 컨셉 외에도 
근린공원 내에 주민을 위한 도서관 건립 등 공공기여 방안도 포함해
더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 도시계획과  02-2680-2350]


▶소하2동 분동... 새로운 동의 이름은 ‘일직동’

광명시 소하2동이 오는 12월 ‘소하2동’과 ‘일직동’으로 나뉩니다.
광명시가 지난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설문조사에서 
참여 주민 2,322명 중 91.5%가 새로운 동 이름으로 
‘일직동’을 선택했다고 밝혔는데요.
시는 원활한 행정 업무 처리와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하2동 분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설명회,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답니다. 
신규 동 청사는 광명시 일직동 512-3번지 
광명역세권 복합단지 미디어시설 6층에 429.47㎡에 조성하고, 
12월 업무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이제 새로운 동 명칭이 결정되었으니, 
남은 행정절차를 거쳐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총무과   02-2680-2128]


광명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둘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 오후 6시와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1시에 
‘쓰담 걷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쓰담 걷기’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의 우리말 대체어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반복함으로써 
운동과 환경 보호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건강 걷기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청은 유선 또는 온라인(https://url.kr/gp5uyn)으로 하면 되고요. 
3회 이상 참여하는 시민에게는 문화상품권 1만 원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광명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쓰담 걷기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답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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