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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 개소 ▶KT와 손잡고 ‘취약계층 디지털 복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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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 개소 ▶KT와 손잡고 ‘취약계층 디지털 복지’ 지원
  • 광명시
  • 승인 2021.09.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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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 개소

반려인들의 오랜 숙원인 광명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이 
평생학습원 지하 1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반함은 실내 79㎡규모로 교육장과 미용실, 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유기동물 입양사업 및 반려동물 행동교정 교육 등을 운영하는데요.
반려동물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130㎡의 야외 놀이장까지 조성되었답니다.
14일 개소식 현장에서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이름을 
‘반려동물과 함께’라는 문구를 줄여 반함이라고 지었다.”며 
“반려동물이 소중한 생명체로서 보호받고 
사람과 함께 소중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광명시는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외에도 
안양천에 700㎡의 반려견 간이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휴게공간을 겸한 파라솔과 반려견의 배변봉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 도시농업과  02-2680-6446]


▶KT와 손잡고 ‘취약계층 디지털 복지’ 지원 

이제 디지털 복지의 시대가 왔습니다.
광명시가 KT와 손잡고 광명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스마트복지 복합공간 ‘共ZONE’을 조성했습니다.
스마트복지 복합공간은 KT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2천만 원으로 몸건강과 마음건강을 책임지는 4개의 공간을 의미하는데요.
광명시는 11일 KT와 ‘스마트복지 복합공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디지털 기기 시연 행사를 열어 
스마트복지 복합공간 조성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에 서로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는 앞으로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한 광명형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스마트복지 복합공간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등이 참여 할 수 있는 
댄스 프로그램, 수어학습 프로그램, 심리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 복지정책과  02-2680-6761]


요즘 화상면접 등 언택트 채용이 확대되는 추세인데요.
이에 광명시는 비대면 화상 면접장소가 필요한 시민을 위해 
평생학습원에 상설 화상면접실을 운영합니다.
평생학습원 미디어실은 주변소음이 완벽히 차단돼 
조용하고 독립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취업자와 구직 업체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화상면접 또는 화상면접 연습을 필요로 하는 광명시민과 
광명시 소재 사업자는 언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화상면접실은 광명시청 민원실 내 일자리센터와 여성비전센터에 이어 
3번째 운영이며 화상면접실 이용 희망자는 전화로 문의 후 
사용 신청서를 제출해 주세요.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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