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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제40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광명 RE100 시민클럽’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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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제40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광명 RE100 시민클럽’ 발족
  • 광명시
  • 승인 2021.10.0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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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클리 광명입니다. 

▶개청 제40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광명시가 개청한지 4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10월 5일 시청에서 열린 ‘제40회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이번  ‘제40회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제한하고 기념식과 시상식을 분리했는데요.
다행히 혼잡하지 않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공로하신 
광명시민대상 수상자와 기쁨을 함께 나눴는데요.
광명시민대상에는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을 지냈던 오은주님과 
노래하는 농부가수로 활동중인 김백근님,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인 이재한님이 수상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시 개청 40주년을 맞아 시민화합을 위한 
기념식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했으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하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10월, 11월 두 달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온?오프라인 행사를 마련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시민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총무과  02-2680-2092]


▶‘광명 RE100 시민클럽’ 발족

지구를 지키는 시민행동인 ‘광명RE100시민클럽’이 발족했습니다. 

광명RE100 시민클럽은 주로 국가와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재생에너지 캠페인에서 더 나아가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구체적인 역할을 부여하는 자발적인 신재생에너지 캠페인입니다.

광명RE100 시민클럽은 탄소중립 정책의 시민 세력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직접 탄소중립에 대한 실현 방안을 제시하는데요.

이로써 시민은 생활 속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거나, 
배출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해 내어 탄소중립을 실천해 
기후위기에 따른 현세대의 책무를 구체화하고, 
탄소중립시대의 시민상을 제시할 수 있게됩니다.

행사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스스로 생활 속에서 RE100을 실천하겠다는 다짐으로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산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시 정책기획과  02-2680-2816]


▶클로징                    

광명7동 일원에 다정다감한 새터마을 골목쉼터가 생겼습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새터마을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인데요.

새터마을 골목쉼터는 새터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부터 교육, 설계, 운영관리까지 
직접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답니다.

새터마을 주민들은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가드닝 수업으로 
직접 화단에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 
주민들이 직접 화단을 조성했는데요.

이렇게 새로 문을 연 새터마을 골목쉼터가 
주민이 쉬어가고 이야기를 꽃피울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라봅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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