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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평생학습, 활기를 되찾다 ▶ 맑은물 홍보관, 시민 견학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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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평생학습, 활기를 되찾다 ▶ 맑은물 홍보관, 시민 견학 다시 시작
  • 광명시
  • 승인 2022.05.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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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평생학습, 활기를 되찾다

광명시 평생학습이 올해 사적 모임 인원 제한 해제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작년 8월부터 연말까지 1,500여 명이 일요일에 평생학습원을 이용했는데요. 
특히 ▲열린 복합문화공간인 도란도란 쉼터 ▲오손도손 북카페 
▲웃고 떠드는 평생학습 도서관 ▲개방형 사무공간 등은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이곳은 시민들의 내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현재 ‘스마트한 디지털 교실’ 등을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진행할 광명자치대학, 청년을 위한 미디어 강좌, 권역별 마을배움터 등은 참여자를 모집 중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더 쉬운 정보제공을 위해 2022년 「광명, 평생 e하다」 책자를 발간하기도 했는데요. 더불어 휴대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모바일 페이지(http://광명평생e.kr)까지 제작했다고 하니, 평생학습이 궁금한 시민께서는 한번 접속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시 평생학습원  02-2680-6126]

▶ 맑은물 홍보관, 시민 견학 다시 시작

광명시 노온정수장 내 맑은물 홍보관이 
23일부터 시민들에게 견학코스로 개방돼 연중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맑은물 홍보관은 물의 소중함과 맑은 물의 정수 과정을 시민과 학생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해오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는데요. 
드디어 이번에 다시 시민들과 만나게 됐습니다.
홍보관 내에는 ▲재미있는 물 이야기 ▲살아있는 물을 만나다 
▲오염된 물이 슬프네요 ▲물은 소중한 자원 
▲물과 생명력 넘치는 세상 등 테마별 체험학습 전시공간을 통해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데요.
수돗물의 정수 과정을 공개해 깨끗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감을 줄 
맑은물 홍보관의 관람시간은 월~금(공휴일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견학 신청은 방문 1주일 전에 문서 또는 전화로 하면 됩니다. 
단체는 15명 이상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은 매월 2·4째 주 금요일에 관람할 수 있답니다.
[시 정수과 02-2680-6517]


‘광명시민 한 책 함께 읽기‘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읽고 토론하는 독서문화 운동인데요. 
과연 어떤 책이 선정됐을까요?
먼저 청소년·일반 부문 김초엽 작가의 ‘지구 끝의 온실’은 
인류 대멸종 이후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을 통해 
서로를 구원하는 내용을 담은 소설로 
문학계와 서평계의 호평과 대중성을 겸비한 소설입니다.
또 어린이 부문 누리 작가의 ‘긴긴밤’은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인데요. 
작지만 위대한 사랑의 연대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베스트셀러입니다.
광명시는 시민들이 올해의 한 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책마을, 
작은도서관, 독서 동아리, 북카페 등에 비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 책 함께 읽기! 
혼자 읽기가 아닌, 시민과 함께 읽고 소통과 토론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포괄하는 공감 독서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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