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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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비대면 AI 치매 검사 운영
광명시 등록일 2022. 11. 23 조회 30
광명시(시장 박승원)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조기 치료를 돕고자 오는 23일부터 ‘AI 비대면 치매 선별검사’(알츠윈 프로그램)를 시작한다.

기억력과 인지기능이 궁금한 만 60세 이상 광명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미 치매로 진단받았거나 올해 치매 검사를 받은 경우는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AI 비대면 치매 선별검사’는 2021년 경기도 정책마켓에서 우수정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비대면(전화) 선별검사 후 ‘내원권고’, ‘밀착관리’, ‘평시관리’ 등 결과를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검사 결과는 비밀이 보장되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내원권고’ 군에 대해서만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권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민 누구나 스마트하고 편리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국가시범사업을 통해 선진기업과 협력하여 광명형 AI 건강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10.33%를 차지할 만큼 대표적 노인성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치료로 치매의 진행을 늦추면 생의 종결 시까지 독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하안동센터 ☎02-2680-5830, 광명동센터 ☎02-2680-5502)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2-11-23 22: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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