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2020년은 주민자치의 해
  • 목록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명의 2020년은 주민자치의 해
  • 광명시
  • 승인 2020.01.03 17:26
  • 좋아요 2

광명시는 2020년을 주민자치의 해로 정하고 시민 여러분과 보다 더 큰 권한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도와 예산으로 시민과 실질적인 권한을 나누고,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자치를 함께 추진해 갈 것입니다.
 
올해부터 주민자치회를 18개 전 동으로 확대 시행하고, 처음으로 주민세를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사업으로 직접 민주주의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광명시 마을지원센터를 설립해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지원을 강화할 것입니다. 
 
기후에너지, 도시재생을 배우고 나눌 광명자치대학이 처음으로 문을 열어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전문가를 양성할 것입니다.
 
하안, 충현, 소하도서관에 북카페 등 공유 공간을 조성해, 혼자 공부하는 공간이었던 도서관이 시민 커뮤니티 중심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새롭게 문을 여는 평생학습원과 연서도서관의 복합 공간과 광명 전 지역에 뻗어있는 작은도서관을 통해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고 연대해 살기 좋은 광명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민선7기 처음 약속했던 ‘시민 중심 자치분권 도시’는 올해 주민자치의 해를 거치며 무르익고 단단히 뿌리내릴 것입니다.
 
이것이 일상으로 자리잡고 지속가능한 광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권한을 더욱 많이 나누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