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세 차례 연기한 초·중·고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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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 차례 연기한 초·중·고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4월 6일 전국 초·중·고 개학 예정
  • 광명시
  • 승인 2020.03.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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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주말마다 집회와 종교 행사를 제한하는 등 강력한 방역 총력전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게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개학을 더 이상 미룰 수는 없습니다.

훨씬 더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코로나19로부터 학습권을 침해받지 않도록 남은 기간 확실한 방역을 위해 모두의 참여가 절실한 때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확실하게 꺾을 수 있도록 안전지침을 준수하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명시도 우리 아이들에게 평온한 일상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서 코로나19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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