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친환경으로 조성 ▶ “코로나 19 막아라” 광명시 첫 화상 면접 현장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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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친환경으로 조성 ▶ “코로나 19 막아라” 광명시 첫 화상 면접 현장 후끈
  • 광명시
  • 승인 2020.06.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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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친환경으로 조성
광명시가 국가 그린뉴딜정책에 발맞춰 재생에너지 정책을 실천합니다. 
시는 지난 5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시흥시, 경기도시공사, 수자원공사와 ‘광역원수 활용 신재생 친환경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할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를 광역원수 수열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단지로 조성하기 위해서 맺어졌는데요.
광역원수 수열에너지는 기존 화석연료(LPG, 석탄 등) 대신 
하천수의 온도 차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냉·난방을 공급하는데요.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의 1/4만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절감 효과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의 환경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방정부 최초로 전담부서인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한 광명시.
앞으로도 2050년 탄소 중립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통해 
‘광명형 그린뉴딜’을 완성하겠습니다.  
[시 도시개발과   02-2680-2668]

▶ “코로나 19 막아라” 광명시 첫 화상 면접 현장 후끈
닦고, 뿌리고, 열 재고, 또 뿌리고…
지금 보시는 현장은 광명시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함께 진행한 
일자리박람회의 화상 면접 모습인데요. 
지난 9일, 광명시청에 마련된 
가로 세로 4m, 높이 2m 부스 5개가 설치된 화상 면접장에서 
광명지역 주요 기업 10곳과 사전에 온라인 신청한 구직자 42명이 참여해 1대 1로 온라인 면접을 치렀는데요. 
절차는 ▲소독과 면접 절차 등을 안내한 뒤, ▲면접이 진행되고, 
▲끝나면 부스 하나당 현장 스태프 2명이 투입해 
재빨리 부스 안팎을 두 차례 이상 소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이날 화상면접에서 무려 5명(11.9%)이 현장 채용되고, 
15명(35.7%)역시 이달 말에 나올 면접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 마련한 화상 면접에서 절반 가까운 응시자가 긍정적인 성적을 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냈는데요. 
이에 대해 광명시는 관계자는 
“일자리를 어떤 식으로 마련하고 확보할 것이냐가 
포스트 코로나의 핵심 과제”라면서 
“‘비대면 행정’으로의 체제 전환 등 광명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 일자리창출과    02-2680-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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