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평생학습도시 광명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 더 높이 비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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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평생학습도시 광명시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 더 높이 비상합니다
  • 광명시
  • 승인 2020.06.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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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올해 하안동 철망산에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고, 전국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 선언 21주년을 맞아 시민이 주체가 돼 ‘더 나은 삶’, ‘더 큰 광명’을 실현하기 위한 ‘열린 평생학습도시’의 기틀을 다지고 있습니다.

 

■ 전국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언!

광명시는 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전국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했습니다. 2018년 9월 전국 최초로 시 직영 ‘장애인평생학습센터’를 신설해 장애인, 장애인 가족, 관련 단체와 토론하고 간담회를 개최해 이들의 평생학습 요구를 파악하고 의견을 수렴한 결실입니다.

 

■ 최신 시설 갖춘 철망산 평생학습원 시대 개막-평생학습·문화예술·휴식이 어우러진 열린 공간 조성합니다.

평생학습원은 4월 하안동 철망산에 있는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전하여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평생학습원은 학습모임방, 무용실, 소리실, 배움실, 정보배움실, 청년·어울림실, 장애인평생학습실, 시민 사무실, 오순도순 북카페, 도란도란 쉼터, 웃고 떠드는 평생학습도서관, 미디어실, 시민의 부엌, 전시실, 유아탁아실 등 30개 공간을 갖춘 교육문화복합시설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이용 시민의 편의를 위해 103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준비했습니다.

 

평생학습도서관은 기존의 조용하게 책 읽는 공간에서 벗어나 웃고 떠들며 배우고 즐기는 학습문화복합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총면적 294.98㎡ 복층 계단형 구조로 작은 공연과 콘서트, 강연이 가능하도록 빔프로젝터를 설치했고, 폴딩 도어로 연결되는 야외 공간에서는 전시도 가능해졌습니다.

 

시민 쉼터인 오순도순 북카페, 웃고 떠드는 평생학습도서관, 전시실에도 빔프로젝터와 음향장비를 설치해 문화행사가 가능하고 시민의 부엌에는 인덕션 등 최신 주방설비를 설치해 다양한 조리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평생학습원 바로 옆에는 480석 규모의 문화예술 전문 공연장이 자리 잡고 있어 광명시 학습과 문화예술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인문학, 자치대학, 민주시민 교육 실시-평생학습으로 광명의 미래를 바꿉니다.

광명시는 ‘시민의 더 나은 삶, 더 큰 광명’을 위한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광명자치대학을 통해 공공·공정·공감의 가치로 시민이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갈 시민 전문가를 육성합니다. 광명자치대학은 자치분권학과·도시재생학과·사회적경제학과·마을공동체학과·기후에너지학과 등 5개 학과가 1년 과정으로 운영되며 지식을 전달하는 교양대학이 아니라 광명시 5개 분야 정책의제를 융합해 대학의 전공학과 체제로 운영되고, 각 과별로 이론과 실습, 토론과 워크숍, 프로젝트 수행 등 융합학습과 영역 간 네트워킹을 촉진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해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하는 활동가를 길러낼 계획입니다.

 

광명시는 시민 누구나 학습을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리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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