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상공인의 근심 다이어터로 활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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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상공인의 근심 다이어터로 활약중!"
  • 광명시
  • 승인 2020.11.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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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광명시의 발 빠른, 남다른 대응!
  - 휴업점포 222개소에 1억5천100만원 지원
  - 개인위생 강화를 위한 세면대 설치한 30개소에 3천만원 지원
  - 착한임대인 지방세 감면

 

 

지난 3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광명시는 긴급히 추경으로 2천만원을 편성해 확진자 방문으로 휴업하게 된 20개 점포를 지원했습니다.
휴업점포가 점점 늘어가자, 7월부터는 국비 보조를 받아 202개소 휴업점포의 재개장에도 약1억3천100만원을 지원하여 힘을 실었습니다.
현재는, 소상공인 중 음식점을 위주로 코로나19 예방 및 개인위생 강화를 위한 세면대를 설치할 경우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고자 시비 3천만원을 확보해 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100만원씩 30개소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임차인을 위한 사업뿐만 아니라, 관내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에게도 지난 5일 광명시에서 처음 개최된 “소상공인의 날”에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 광명시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내어준 착한 임대인에게 표창장 수여와 더불어 지방세 감면 및 세금 납부 기한을 연장해주기도 했습니다.

 

 

광명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인공호흡 위해 전액시비 지원도 과감히!
  - 소상공인 긴급민생안전 자금에 시비 73억원 편성
  - 상하수도 요금 12억8천만원 감면
  - 고위험시설 집합금지업소 특별휴업지원금 4억6천4백만원 확보
코로나가 확산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광명시는 소상공인 긴급민생안전 자금을 3차에 걸쳐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처음 진행된 1차 지원은 2019년 3월 대비 2020년 3월 매출이 감소한 4,013개 업소에 50만원씩 지원하여 총 20억650만원을 지원했고, 2차 지원은 7월 인허가부서에서 업종별로 지원 대상을 선별하여 약 8개 업종 2,006개소에 30만원씩 지원하여 총 6억180만원을 선별지원 했습니다.
또, 1.2차에 지원받지 못한 소상공업소 중 연매출 10억 이하이며 상시 근로자 수 5인 미만인 업소를 대상으로 30만원을 지원하고자 지난 10월 30일까지 4천 여개소의 신청을 받아 신청서류 검토 중에 있습니다. 3차 지원금은 11월 중 지급완료 될 예정입니다.
또, 지난 7월~8월 2개월간 일반용 및 대중탕용 상하수도를 사용하는 업소의  상하수도 요금 50%인 12억 8천만원을 감면해 주기도 했습니다.

 

 

고위험시설 집합금지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주에게도 특별휴업지원금을 지원하고자 4억6천4백만원의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별휴업지원금은 고위험시설 중 정부의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성실히 이행한 464개소(유흥주점 157개소, 단란주점 65개소, 콜라텍2개소, 실내 집단운동시설 9개소, 방문판매 등 직접홍보관 8개소) 사업주에 100만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지역화폐, 지역경제 활성화의 톡톡한 밑거름 역할!
   - 전통시장 살리고, 지역경제 살리고
   - 고위험시설 집합금지업소 사업주에 1억9천700만원의 지역화폐 지급
광명시는 전통시장 소비자에게 쿠폰 및 경품 7천여만원을 지급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고, 지역화폐 구매 시민에게는 12월까지 인센티브를 10%로 확대 지급하고 있습니다.
지역화폐 가맹점 중 가맹점포털 가입점포에는 점포당 22,000원의 카드수수료까지 지원해주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5월~6월, 고위험시설 집합금지 행정명령으로 한숨 쉬던 성실한 사업주들에게는 7월 지역화폐로 심심한 위로가 건내지기도 했습니다.
16일간의 행정명령 기간을 지킨 코인노래연습장 14개소에 50만원씩 700만원을 지원하였고, 29일간의 행정명령을 지킨 콜라텍 1개소에 100백만원, 31일의 행정명령 기간을 지킨 유흥주점138개소, 18일의 행정명령 기간을 지킨 단란주점 56개소에 각각 100만원, 50만원씩 1억6천6백만원의 지원금을 도비 일부를 보조받아 지역화폐를 지급했습니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11월 30일까지 광명시 내에서 소비될 예정입니다.
광명시민 여러분! 광명시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역경제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시민여러분 옆에서 함께하며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 “경기도 기초지자체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노력평가” 결과 광명시가 31개 시·군 중 안산시와 함께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중앙정부의 각 지원사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상태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지원책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힘겹게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희망과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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