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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 힘 모으는 ‘광명형 고교학점제’ ▶광명동굴, ‘광명평화동굴’로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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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 힘 모으는 ‘광명형 고교학점제’ ▶광명동굴, ‘광명평화동굴’로 재도약
  • 광명시
  • 승인 2021.05.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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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 힘 모으는 ‘광명형 고교학점제’ ▶광명동굴, ‘광명평화동굴’로 재도약

▶온 마을 힘 모으는 ‘광명형 고교학점제

광명시가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 조성을 위해 
10일 평생학습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명개방형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란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교과과정을 마을 교육기관과 협력해 
정규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은 진로적성에 따라 마을캠퍼스에서 전문가와 함께 
수업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시와 광명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광명형 고교학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관별 교육과목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심리과정, 
▲광명시미디어센터의 영상제작의 이해과정, ▲기형도문학관의 문예창작 입문,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의 연극의 이해 등으로, 
이번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공공시설 연계지원 및 지역특화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온마을캠퍼스를 조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시 교육청소년과  02-2680-2169]


▶광명동굴, ‘광명평화동굴’로 재도약

지난 4월 25일 국내외 누적 관광객 600만 명을 돌파한 ‘광명동굴’이 
국내 최고 동굴 테마파크를 넘어 ‘역사와 평화의 상징, 광명평화동굴’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광명시는 12일 광명동굴 빛의 광장에서 
‘광명동굴 입장객 600만 명 돌파 기념행사’와 ‘광명평화동굴 도약 선포식’을 개최했는데요.
광명시는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의 1%를 ‘광명시남북교류협력기금’에 적립해 
평화와 상생을 위한 남북 협력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며 
광명동굴 주변에 평화공원을 조성해 역사와 평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명동굴을 문화와 예술, 스토리,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관광지로 개발해 
시민 여러분께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광명평화동굴 도약 선포로 광명동굴과 함께 
평화공존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 문화관광과   02-2680-6059]


광명시 소하2동이 오는 12월 두 개 동으로 나뉩니다. 
광명시는 KTX광명역세권 택지개발로 
소하2동 인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행정 업무 처리와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소하2동을 분동한다고 밝혔습니다. 
광명시는 분동에 앞서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열어 
분동 경계 설정 및 동 명칭 선정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는데요.
더불어 주민들이 원하는 신규 동 명칭을 정하고자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동 명칭 설문조사도 진행 중입니다.
분동 예정지 주민은 설문에 참여할 수 있으니까요, 
설문조사 관련 궁금한 사항은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분동을 차질 없이 준비해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으로 위클리 광명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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