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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서 만난 광명시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서 만난 광명시
  • 시민필진 김창일
  • 승인 2017.09.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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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 홍보관에 전시된 광명만의 특색있는 정책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에 걸쳐 일산 킨텍스에서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이 개최되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공공기관의 주요정책과 우수사업 등을 확산·공유하는 ‘2017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전시행사는 △광역시·도, 지자체 홍보관, △ 지방공기업, 출자·연 기관 홍보관, △ 향토명품 홍보관, △ 행정안전부·지방공기업평가원 홍보관이 자리를 잡았고, 공연 및 이벤트로 △ 과학수사체험교실, △ 국민안전체험과, △ 취업 및 창업 특강 프로그램, △ 경찰청 홍보단 및 국방부 의장대·군악대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진행됐다.

광명시 홍보부스에서는 광명의 정책을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광명시 홍보부스에서는 광명시의 다양한 정책홍보를 진행했다. 홍보부스 측면에는 10월 31일까지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에서 전시 중인 ‘광명동굴 바비인형전’의 사진이 보였다. ‘광명동굴 바비인형전’은 프랑스 장식박물관과 미국 마텔의 세계 최초 국제순시전이다. ‘광명동굴 바비인형전’은 7월 1일 전시 시작 후, 8월 16일까지 6만 4천 명이 관람했다.

전면에는 광명동굴,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출발을 알리는 KTX광명역, 청년일자리, 광명8경에 대한 홍보가 중점을 이뤘다. 광명동굴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7-2018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으며, 2015년 4월 유료개장 후 8월 16일 현재, 318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또한, 광명동굴은 도농상생의 길을 열기 위해 동굴와이너리를 만들고, 전국의 와인을 판매하고 있다. 이에 더해 전국 9개 광역 시·도 34개 지자체와 ‘광명동굴상생협의회’를 구성했다. 광명시는 이에 머물지 않고, 국내와인의 품질 개선과 판매 향상을 위해 8월 27일 ‘광명동굴 와인연구소’를 개소했다.

광명시 홍보관 전면에는 광명투어버스, 관광택시 등 광명 관광을 홍보하는 내용이 전시되었다.

8월 27일 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가 유라시아 대륙철도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광명-개성 구간이 연결되면, 평양-신의주-단둥-베이징을 거쳐 유라시아로 연결될 수 있다. 해상이 아닌 육로로 유라시아 대륙에 진출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 경제에도 커다란 기여를 할 것이다. 이는 통일을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다. 지금은 남북이 긴장관계에 있지만, 긴장이 완화된다면 KTX광명역은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광명시는 대한민국 행정홍보대전에서 청년·여성 일자리에 대한 홍보도 강화했다. 광명시는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광명청년 Job Start'를 운영하고 있다. ‘광명청년 Job Start'는 2012년 시작으로 올해까지 10기가 운영됐다. 총 704명의 청년이 ‘광명청년 Job Start'를 수료했고, 28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 밖에도 광명시 일자리창조 허브센터, 광명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디딤돌 취·창업동아리 등 광명시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 정책을 홍보했다.

광명시는 이번 홍보대전에서 광명시의 특색있는 일자리 정책에 대한 홍보를 강화했다.

일자리 정책 중 소외계층에 대한 정책이 빠질 수 없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을 위해 광명시는 장애 청년 일자리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정책이 ’보나카페‘이다. ’보나(BONA)'는 라틴어로 ‘착한’이란 뜻이다. 장애 청년이 광명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현재 보나카페는 총 7호점이 운영 중에 있고, 23명의 장애 청년이 바리스타로 근무하고 있다.

‘지방분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중앙정부와 행정권의 일부가 지자체에게 위임되어, 지자체의 권한과 책임이 커지는 것이다. 견실한 정책과 행정이 뒷받침 돼야 지방분권 시대에 시민이 행복할 수 있다. 일자리, 산업, 관광 등 광명시만의 특색 있는 정책으로 시민이 행복한 ‘빛을 품은 광명’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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